스톡 사진 촬영에 참여

스톡사진회사에 다녔을때 가장 하고 싶었던 컨셉이 비즈니스였다. 다른 스톡 회사에서 공개한 컨셉 사진의 비용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쉽사리 도전을 못하는것도 알았고. 그런데 내가 작가로 활동하는 곳에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줘서 참여하게 되었다.

삼성역 근처 빌딩안으로 들어갔는데. 심지어 그 장소는 오피스 공간을 서비스 해주는 빌딩이다. 지하부터 10층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모델을 촬영 하였다. 컨셉은 비즈니스.  모델분들도 많았고 의상도 완벽했기에 조명만 아니라면 문제될 건 없어보였다. 만일 이날 광량만 많았거나 내가 조명을 들고 갔으면 iso를 높이는 일은 하지 않았을텐데.

이 날 찍은 사진들은 판매 중이다. 고생한 만큼 결과물도 잘 나와서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