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자립하면 내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게 2017년이 되고 실행이 되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더불어 바람이 있다. 잘하고 싶어서 배우면서도 더 잘해야한다는 생각에 전전긍긍하던 마인드를 고쳐보고자 한다. 살면서 나를 겪어보니 – 나중에는 잘하게 만들 수 있어, 내가 못하는 일은 없으니 조급해하지 말자 – 를 알게 되었다. 그런 생각을 꾸준히 새기면서 새로운 작업들과 내 감성들을 차곡차곡 쌓아가야 내 인생에 진짜 잘하게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그런 것들을 보시는 분들도 느꼈으면 좋겠다.